웹 3.0, 새로운 디지털 금융
데이터와 신뢰의 디지털 혁신이 만드는 새로운 금융 질서
1부. 웹 3.0 기본 이해
웹 1.0 - 온라인 세상의 등장
웹 2.0 - 플랫폼 제국의 탄생
웹 3.0이란 무엇인가
오직 ‘읽기’만 가능한 웹
단순히 글을 읽거나 사진을 보는 행동이 전부 (호환성 문제와 표준화 부재)
직접 프로그래밍을 하고 만들어야 했으나, 누구나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의 시작
검색 서비스의 탄생
사라진 넷스케이프, 알타비스타
초창기 구글, 네이버
상호작용이 가능한 웹 2.0
콘텐츠 생산자이자 소비자
웹 1.0에서 시작된 웹 2.0
2000년대 초 팀 오라일리가 플랫폼으로의 웹으로 정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의 등장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의 눈부신 성장
현재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형태의 웹
웹 3.0 정의
웹 2.0의 읽기와 쓰기에 더해 소유하는 인터넷
1850~1990년대
오프라인 시대
중앙화 경제
1990년대~현재
웹 1.0과 2.0 시대
플랫폼 경제
미래
웹 3.0 시대
프로토콜 경제
웹 3.0 비교
웹 1.0
웹 2.0
웹 3.0
읽기
읽기, 쓰기
읽기, 쓰기, 소유
텍스트
영상, 이미지
토큰
기업
플랫폼
프로토콜
모바일, 클라우드
블록체인, AI
탈중앙화
중앙화
부분 탈중앙화
소통방식
매체
운영주체
인프라
운영권한

크리스 딕슨(Chris Dixon)
a16z 총괄파트너
웹 3.0에 대한 오해
웹 3.0 ≠ 블록체인만?
웹 3.0 = 지능형 웹
AI : 개인화, 자동화, 지능형 서비스
AR/VR : 몰입형 경험, 공간 컴퓨팅 (애플 비전 프로)
IoT : 사물인터넷 연결
데이터 : 클라우드, IFPS (P2P분산)
블록체인 : 탈중앙화(한 요소)





웹 3.0 경제의 기본 단위, 토큰
화폐형
USDT $181B
USDC $75B
결제와 송금
증권형
실물자산 토큰화
부동산, 채권, 주식
투자와 소유권
유틸리티형
플랫폼 이용권
멤버십, 혜택
서비스 사용목적
거버넌스형
프로토콜 투표권
DAO 참여
의사결정
웹 3.0의 핵심, 월렛
Web 1.0
Username
Password
Sign In
Web 2.0
Sign In with Google
Sign In with Twitter
Sign In with Facebook
Web 3.0
MetaMask

Coinbase
Connect Wallet
개인의 자산·신분·데이터·관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디지털 주권의 출발점
웹 2.0이 플랫폼 중심의 로그인 시대였다면, 웹 3.0은 월렛 중심의 신뢰 네트워크
송금, 환전, 대출, 스테이킹 등 다양한 기능
대표 월렛 비교
월 3천만 활성 사용자
$200M
(약 2,600억원)
스왑 수수료 0.875%
dApp 연결 수수료
2억+ 다운로드 (시장점유율 35%)
$84M
(약 1,100억원)
스왑 수수료
스테이킹 수수료
320만 MAU / $404B AUM
$6.6B
*전체 플랫폼 매출(약 8.6조원)
거래 수수료
구독 서비스
왜 월렛이 중요한가?
웹 3.0 서비스의 게이트 웨이 : 모든 dApp, DeFi, NFT 거래의 시작점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 연간 수천억원 규모 검증 완료
고객 접점 장악: 금융사의 새로운 디지털 전략 필수 요소
빠르게 성장하는 웹 3.0
웹 3.0 대중화 현황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중 암호화폐 보유자는 약 10% (5.6억 명)
(글로벌 암호화폐 Adoption Rate)대중화가 이루어지는 단계인 매스 어댑션은 사용자 약 10억 명 기준
현재 인터넷 사용자 수는 약 56억 명 (모바일 시대 이후 15억 명 돌파)
인터넷 사용자 수 대비
웹 3.0의 업사이드가 아직 크게 남아 있는 상황
웹 3.0 시대의 기업 형태
웹 2.0 기업
지속적인 플랫폼 사업
일반 화폐 결제 유지
웹 3.0 요소 결합 불가
웹 2.0 + 웹 3.0 기업
기존 플랫폼 기업
웹 3.0의 요소를 일부 결합
금융, 게임, 음악 등 대부분 산업
웹 3.0 네이티브 기업
블록체인 인프라 기반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제품
기업과 참여자가 함께 의사결정
웹 3.0은 반드시 탈중앙화?
Web 3.0
Web 3.0
Web 2.0
Web 1.0
탈중앙화, 중앙화가 핵심이 아님
너무 극단적인 시각과 모든 것이 전부 바뀐다는 관점을 버릴 필요
웹 3.0 시대가 되어도 웹 1.0과 웹 2.0 개념과 서비스도 중요
웹 3.0이 해결할 수 없는 산업과 문제가 존재

웹 3.0은 투기가 아닌 효율성과 투명성, 소유권을 확보하는 새로운 웹 시대
2부. 웹 3.0과 디지털 금융
탈중앙화금융(DeFi)
전통금융(TradFi) vs 탈중앙화금융(DeFi)
스테이블 코인
실물자산 토큰화 RWA
토큰 증권(STO)
탈중앙화금융(DeFi) 개요
DeFi = 블록체인 기반 코드가 신뢰를 대신하는 금융 서비스
스마트 컨트랙트가 은행, 증권사, 보험사를 대체
여러 중개 단계를 최소화한 금융 서비스 (지갑 간 P2P 거래)
24시간 365일 전 세계 어디서나 접속 가능
낮은 수수료, 빠른 속도, 높은 효율성
대표 DeFi 프로토콜
Uniswap(유니스왑) : 탈중앙화 거래소
Compound(컴파운드) : 자동화 대출, 알고리즘 기반 이자율 조정
Lido(리도) : 이더리움 스테이킹, 최대 잔고 보유
DeFi 시장 성장(TVL)
$250B
$150B
$50B
$54B
$124B
$237B
$200B
$100B
2024.01
2025.01
2025.Q3
전년 대비 339% 증가
주요 체인 : 이더리움: $119B(50% 점유율) / 솔라나: $12B
DeFi의 특성과 한계
DeFi의 3대 핵심 특성
1
무허가
Permissionless
신원 확인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13억 무은행 인구 접근성
2
프로그래머블
Programmable
금융 상품을 코드로 구현
조건 충족시 자동 실행
중개자 제거 → 효율화
3
상호운용성
Interoperable
머니 레고(Money Legos)
프로토콜 간 조립 가능
A예금 → B 대출 → C투자
DeFi의 한계
규제의 부재
법적 지위 불명확 → 투자자 보호 미흡
변동성
암호화폐 가격 변동 → 담보 청산 위험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 2024년까지 $50억 + 손실 미흡
사용자 경험
복잡한 UI, 월렛 관리 → 대중화 진입 장벽
두 세계의 충돌과 융합
전통 금융(TradFi)
탈중앙화금융(DeFi)
신뢰 기반
운영 시간
평일 09:00 - 15:30
24시간 365일
접근성
지갑만 있으면 누구나
중개자
최소화 또는 제거
투명성
속도
수수료
중개 수수료 高
네트워크 수수료 低
규제
보안 책임
기관이 보장
TradFi
DeFi
융합
Regulated DeFi
미래는 대립이 아닌 융합
TradFi + DeFi = 제도권 DeFi(Regulated DeFi)
전통금융의 신뢰성 + DeFi 효율성 결합
웹 3.0의 화폐
정의
법정화폐(주로 USD)에 1:1 가치가 연동된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기반이지만 가격 변동성 최소화
암호화폐 시장의 “디지털 현금” 역할
법정화폐 담보형
USDT, USDC, PYUSD
1:1 실물 자산 보유
가장 안정적
시장 점유율 90%↑
암호화폐 담보형
DAI(MakerDAO)
초과 담보 (150%↑)
탈중앙화
복잡한 구조
알고리즘형
UST(Terra Luna)
담보 없이 공급 조절
2022년 붕괴
높은 리스크
스테이블 코인 시장 규모, 발행 기업들
시장 규모 (2025년 10월 기준)
$256B
총 시가총액
+22%
연초대비 증가율
$4T+
월간거래량
+84%
암호자산 거래 비중
주요 발행 기업 TOP 3
순위
코인
발행사
시가총액
점유율
1
USDT
Tether
$150B
66%
2
USDC
Circle
$50B
23%
3
PYUSD
PayPal
$2.6B
1%
Tether(USDT)
미국 국채 보유 19위
2024 Q1 순이익 $4.5B
담보의 81.5% 미국 국채
Circle(USDC)
미국 규제 준수
2027년 $220B 전망
Coinbase, Visa 제휴
PayPal(PYUSD)
Q3 공급량 152% 급증
4.34억 사용자 연계
멀티체인 지원
CBDC vs 스테이블 코인
CBDC
스테이블 코인
발행 주체
중앙은행 (정부)
법정화폐
없음
규제
중앙은행 직접 통제
탈중앙화
완전 중앙화
프라이버시
중간 수준
사용 목적
주요 국가 현황
CBDC 우려사항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점
정의 : $1 이탈 현상
주요 사례
USDT(2019): $1 → $0.95
일시적으로 대량의 뱅크런으로 이탈 현상 발생
준비금의 부실 자산 의혹
USDC(2023.3): Silicon Valley Bank 파산
→ $0.88 일시 하락
원인
준비금 투명성 부족
은행 파산(담보 자산 손실)
시장 공황(bank run)
알고리즘 실패
2025년 10월 16일, Paxos가 실수로 $300조 PYUSD 발행
전 세계 GDP를 초과하는 규모
오후 3시 12분 발생 → 22분 후 즉시 소각(burn)으로 해결
규제 불확실성
Tether 준비금 논란
BUSD 신규 발행 중단
중앙화 리스크
발행사의 내부 통제 의존
정부 제재로 임의 차단
은행 연쇄 위험
준비금 보관 은행 파산
전체 위기 가능성
RWA 개념의 장점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상의 디지털 토큰으로 발행
작동방식 예시
50만 달러 부동산 → 50만 개 토큰 분할 (각 $1)
→ 투자자들이 토큰 수만큼 구매하여 지분 소유
⇒ 소유권 증서 유지 + 소량씩 즉시 판매 및 이전 가능
유동성 증대
거래 어려운 자산 소량 거래 가능
24/7 글로벌 거래 시장
접근성 향상
고가 자산 소량 지분 구매
소액 투자자 진입 가능
비용 효율
블록체인이 중개자 제거
스마트 컨트랙트 자동화
투명성 보장
소유권 기록 보안
사기 및 비효율 감소
RWA토큰화 가능 자산 카테고리
부동산
주거용, 상업용, 빌딩
→ 지분 소유, 가능성
채권/주식
국채, 회사채, 주식
→ 자동 배당, 컴플라이언스
원자재
금, 은, 석유
→ 소유권
미술품
명화, 수집품, 와인
→ 고급 투자
사모대출
기업 대출, 무역 금융
→ 글로벌 유동성
지적재산
음악, 특허, 저작권
→ 로열티 자동화
RWA 시장 현황
2025년 RWA 시장 현황
$30B
시장 규모 (3Q)
380%
3년 성장률
$65B
TVL (Q1)
800%
2년 TVL 성장
주요 기관 및 프로젝트
기관
프로젝트
TVL/AUM
특징
BlackRock
BUIDL
$2.9B
토큰화 국채 펀드
Franklin
BENJI
$852M
머니마켓 펀드
Ondo
OUSG
$446.9M
국채·채권 ( ~4% APY)
RealT
부동산
$970M
디트로이트 부동산
자산 유형별 특징
프라이빗 크레딧 $17B (56%), 국채 $7.3B (24%)
원자재 $2B, 대체펀드 $2B 등토큰화 국채 시장 1년간 539%의 성장
전체 토큰화 자산은 $250B이나 스테이블 코인이 97%
주목할 수치
기관 점유율 60%
활성 프로젝트 200+개 (2023년 대비 800% 성장)
385,000+ RWA 자산 보유계정 (270개 이상 발행사)
2028년 $2T 예상 (스탠다드차타드)
RWA와 STO 구분
토큰 증권 발행 (STO) 정의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하여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발행
→ 기존의 주식·채권·수익증권 등이 ‘토큰 형태'로 발행되고 유통되는 혁신적 증권발행·유통 구조
RWA vs STO 핵심 차이
STO (토큰 증권)
RWA (실물 자산)
개념
증권형 블록체인인 토큰으로 만드는 ‘과정'
증권에 한정 (주식, 채권, 수익 증권 등)
모든 실물 자산 (증권, 부동산, 미술품, 원자재 등)
규제
자산의 종류에 따라 다름
(증권형은 규제, 상품형은 상대적 자유)

3부. 국내외 트렌드
기술 중심 플랫폼으로의 변화
글로벌 트렌드
국내 트렌드
블록체인은 금융의 OS, 인프라
웹 2.0의 ‘읽기’와 ‘쓰기’에 더해 ‘소유’ 하는 인터넷
1971년부터 현재
금본위제 폐지 후 $ 시스템 구축
→ 금은 가치 저장 수단
→ 달러는 화폐 거래 수단
현재
블랙록, 피델리티, 스트라이프, 로빈후드 등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프로젝트 진행 중
디파이 프로젝트의 약 80%는 이더리움 EVM 기반
미래
금융 ⇒ 기술 산업으로 전환
AI와 블록체인 등 웹 3.0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은 사람이 아닌 기술 중심의 플랫폼으로 변화할 것
TradFi의 웹 3.0 전면 진입
BlackRock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10T AUM)
“자산 관리의 미래는 토큰화" - Larry Fink, CEO
→ 이더리움, 앱토스, 솔라나 등 다중 퍼블릭 블록체인 메인넷 활용
BUIDL 펀드
AUM : $2.9B
AUM 토큰화 국채 시장 30% 점유
6주 만에 $1.3B → $2.9B 성장
JPMorgan
글로벌 투자은행 1위
"블록체인은 새로운 금융 인프라"
→ 자체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퍼블릭 확장중
Onyx 플랫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레포 거래 토큰화
일일 $1B+ 거래 처리
Franklin Templeton
자산운용사($1.5T AUM)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 선도"
→ 스텔라, 이더리움 등에 이어 최근 BNB로 확장
BENJI 펀드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
AUM $852M
출시 6주 만에 $375M 달성
Goldman Sachs
투자은행 & 자산관리
"거래 인프라의 패러다임 전환"
→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디지털 자산 부서
채권 토큰화 실험 진행
머니마켓 펀드 토큰화
BNY Mellon과 협력
더 넓은 시장 접근, DeFi 생태계와의 통합, 네트워크 효과는 퍼블릭 체인
규제 통제, 프라이버시, 성능을 우선시하면 프라이빗 체인 선택
SWIFT의 변화
SWIFT
국제 은행 간 송금 표준 시스템
11,000+
금융기관
200+
국가
$150T
연간 거래액
블록체인 도입 테스트
16개국 30개 이상 금융기관과 함께 블록체인 도입 발표
이더리움 L2 기반 블록체인 지갑 주소 지원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구축 및 파트너사를 확보하기 위한 금융 기업들의 인수 사례
11억 달러 인수 완료
스테이블코인 생성, 보관 솔루션
스타링크 송금, 유튜브 구독 요금 결제
20억 달러 인수 진행
글로벌 결제 솔루션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 지갑 통합
20억 달러 인수 진행
토큰화 솔루션 제공
60개 이상 가상자산 지원
전통적인 송금 시스템도 블록체인 도입
금융사의 선택 : SWIFT도 바뀌는데, 우리는?
디파이 혁신사례: 스테이블 코인 해자의 붕괴
테더와 서클의 시대는 지속될까?
독자 개발 레이어1 블록체인
직원 11명 (1인당 매출액 약 1,400억 원)
사용자에게 배분하는 수수료 70% 목표
자체 스테이블 코인 USDH 발행
(외부 발행사 경쟁입찰)
기존 해자의 붕괴
테더, 서클 점유율 정체
크로스체인 인프라 확산 → 체인간 자산 교환 가능(제로 전환비용)
지니어스 액트 등 명확한 규제 환경으로 낮아진 스테이블 코인 진입 장벽
스테이블 코인 Tax
솔라나 100억 달러 USDC 중 연 5억 달러를 서클에 세금처럼 납부
여러 주요 블록체인에 약 300억 달러의 USDT, USDC 존재 (11억 달러 세금)
발행사만 온체인 유동성으로 이자 수익
디파이의 반격
HyperLiquid - USDH
Jupiter - JupUSD
MegaETH - USDm
중앙화와 반대로 수익을 생태계에 귀속
발행과 유통 함께
사용자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통망(거래소 등) 중요
RWA 결제, 수탁 등 비즈니스 결합 수익
페이팔의 결제망과 PYUSD 발행 모델
스테이블 코인은 자체 발행과 유통망을 결합해 수익을 내재화하느냐가 중요해질 것
스테이블 코인 활용 사례
급여, 대금 지급
Process
국내 기업이 해외 프리랜서와 협업
스테이블 코인으로 지갑 대 지갑 전송
프리랜서는 자국의 거래소를 통해 환전, 입금
기존 수수료 90% 절감, 송금 시간 3분(퍼블릭 네트워크)
기업간 정산 및 결제
Process
A기업이 $ 1,000 예치
JPM 코인 1,000개 발행
B기업으로 수 초 내 송금, 정산(자체 네트워크)
B기업이 JPM 코인을 달러로 1:1 환전
스테이블 코인 이후의 RWA
스테이블 코인은 인프라
레일, 도로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으로 창출할 가치의 크기와 스테이블 코인 유통 가치의 크기
글로벌 결제, 송금 표준으로 진화
송금/중개비용 절감, 내부 비용 절감 등 이점
다음 단계는 RWA(실물자산 토큰화) & 투자 상품의 확장
RWA는 금융 상품
엔진
실물자산(부동산, 채권, 보험자산 등)을 토큰화해 투자 가능 자산으로 전환
온체인 자산 운용을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
소액 단위 분할 투자로 접근성과 유동성 확대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 온체인에서 거래되는 자산의 유통 및 결제
글로벌 금융사들은 현재 RWA 프로젝트에 집중
국내 기업 동향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조인트벤처(JV) 설립 추진
네이버페이는 NKRW, KRWZ, KRWNP 등 5가지 상표권 출원
2025년 9월 UDC 2025에서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과 '기와월렛' 공개
은행, 증권, 간편결제 플랫폼을 보유하면 발행-유통-결제-보관 등 전 영역 커버 가능
스테이블코인 TF 구성(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증권 3개 계열사 참여)
빗썸과 결제 시스템 구축 방안 논의
KRWTBK, KRWTSB, TSKRW 등 48건의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비바리퍼블리카 포함 토스 그룹 전체 72건의 관련 상표 출원
테크&AI 부문을 신기술 전담 조직으로 개편, AI·웹3 기반의 신사업 발굴
특히 '글로벌 디지털 월렛' 구축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웹3 기반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할 계획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발행 및 준비금 관리, 실생활 결제망 확보, AI 기반
보안 기술 접목 등 전 분야에서 산업·기술·정책 간 협업 체계를 구축
스테이블 코인 선점 효과를 위한 움직임
고객 락인(lock-in) 효과와 크로스셀링 기회 극대화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 연계 중심의 움직임



























